Review 썸네일형 리스트형 속았다는 생각이 들 때 .... .... .... 속였구나 샤아....!!!!!!!!!! 이런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언제 이런 기분을 느끼시나요. 이렇게 당했다는 기분과 함께 딮빡침을 느끼게 되는 경험은 정말 자주 겪으면 수명이 짧아집니다. 특히나 즐거워야 할 식사시간에 이런 느낌에 뒤통수를 맞는다면.... 속였구나 홈X러스!!!!!!!! 으앜 꾸꾸꺄까 끼약 뷁!!!!!!!! 저거 가격도 꽤 비쌉니다. 거의 3천원인가 해요.... 겉에서 보면 먹음직스런 또띠아가 한가득 들어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열면 이렇습니다. 아 인간적으로 우리 이러지 맙시다..... 더보기 철곽에 담긴 허쉬 초콜릿 롯데껀 안 먹습니다. 인간적으로 맛이 너무 없잖아요. 그런데 가끔 롯데걸 원치 않게 먹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허쉬 초콜릿이라든지... 허쉬 초콜릿은 2차 대전 군납을 하면서 큰 회사가 되었죠. 군용 초콜릿은 독일제가 맛나다고 하는대 먹어보진 못했네요. 아무튼 한국전쟁 끝나고 아이들이 "기브 미 쪼꼬렛!"하던 그 쪼꼬렛이 허쉬라는 거죠. 그 허쉬 상표를 롯데에서 얻어와서 한국에 팔아먹고 있습니다. 사실 이 제품은 초콜릿 보다는 저 철로 되어 있는 상자 때문에... 초콜릿도 먹고 상자에는 잡동사니도 보관하고 뭐 그런거죠. 실비아라고 롯데에서 만드는 불량식품스러운 과립형 과자가 있는데, 요즘은 나오나 모르겠습니다. 실비아의 노랑색 플라스틱 곽은 AA건전지 6개가 딱 들어갑니다. 그래서 니콘 F5에 쓸 배터리.. 더보기 얄미의 폭력성을 시험 해봤습니다 얄미는 크기는 작은데, 몸무게를 재봤더니 4.1Kg이 나왔습니다. 헐... 이 녀석 부피는 작지만 무게만은 Big Cat.... 이거 안되겠다 싶었어요.... ㅜㅠ 툐깽이가 마침 장난감을 사줘서 얄미에게 투입해 보았습니다. 마따따비 나뭇가지하고, 마따따비를 채운 주머니 모양의 장난감입니다. 후후후.... 얄미여..... 야성의 본능을 일깨워 주세요...!!! 깨시민이 아닌 깨얄미가 되는 것입니다!!!! .......얄미 이 녀석 전혀 관심이 없어요.......... 캣닙에는 효과가 직빵인데, 마따따비에는 별로 관심도 없고, 나뭇가지는 굴러다니니까 좀 굴려보다가 리타이어. 이 녀석 고양이 맞나? 다른 집 고양이들은 환장을 한다는대.... 그런데.... 좀 있다가 보니 좀 가지고 놀더군요? 헤에? 마따따비는.. 더보기 버거킹 추석연휴 한정판매, 오레오 선데 콤보 버거킹이 패스트푸드 체인 중에서는 그나마 가장 낫다고 생각해요. 롯데리아는 뭘 먹어도 맛이 없고(극히 일부 메뉴 빼고는...) 감자튀김 같은 경우 어지간하면 맛이 없기 힘든데 롯데리아 감자튀김은 신기하게도 맛이 없어요... 무슨 쉐이크 인지 뭐인지 감자튀김이 맛이 없으니 MSG를 잔뜩 넣은 양념으로 극복하려는 꼼수나 부리고 말이죠. 아무튼 버거킹에서 추석 연휴 한정으로 내일까지(9월 22일)만 판매하는 메뉴가 있습니다. 오레오 선데 콤보라고... 버거킹 웨지 감자튀김은 굉장히 맛있습니다. 선데도 하나 껴주니 2,500원이면 아주 저렴한 가격이죠. 바삭바삭 한데다 양념도 맛있고, 다 먹은 다음 선데로 입가심도 하고... 다만 22일 까지만 판매한다는 것이 안타깝기 그지없네요. 하루 남았으니 출출 할 때 근.. 더보기 동천홍 목동점 목동에 있는 고급 중국집입니다. 서울에 몇 군데 더 지점이 있는데 목동점에만 가보았습니다. 목동점이 본사라고 하네요. 공식 홈페이지를 갖추고있으나, 외주로 만든 것 같은데 관리도 안되고 웹표준에도 안맞고 그저 그렇습니다. 퓨전 차이니즈 레스토랑이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뭐 현지화된 중국음식을 파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위치는 오목교역 부근으로 아래와 같습니다. 크게 보기 오목교역.... 옛날에는 목동아파트와 CBS 건물만 있던 휑하던 곳이 어느사이엔가 대학학원이 흥하고 주변이 개발되면서 지금은 번화가가 되었지요. 휑하던 옛날을 돌이켜보면 정말... 하지만 오목교가 병목이라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고급 중국집이라서 가격이 쎄지만 맛은 괜찮습니다. 다만 분위기가 한 둘이.. 더보기 독특한 융합, 히마와리 마사지 & 카페 커피전문점이 워낙에 많고, 더군다나 대형 프렌차이즈 간판을 내건 커피 전문점은 건물 하나에도 여러개가 모여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렌차이즈야 유명세가 있기도 하고 마케팅도 본사차원에서 어느 정도는 해주니까 그렇다 치는데, 개인이 하는 카페들은 독특한 특장점이 없으면 파리날리기 쉽죠. 홍대앞에 있는 히마와리 카페는 독특하게도 마사지를 결합시키고 있습니다. 커피와 차를 팔고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이라는 독특한 컨셉입니다. 보통 커피전문점은 커피를 판다는 원래의 기능도 중하지만, 테이블을 잠시동안 판다는 "마이크로 부동산 임대업"의 성격이 강합니다. 차를 마시는 동안 차만 마시고 멍때리고 있는 손님도 없는 건 아니겠지만 보통은 사람을 기다린다든가, 일행과 담소를 나눈다든가, 공부나 일을 한다든가 하는 식.. 더보기 중국인들의 영양간식(?) 해바라기씨 중국인들은 간식으로 무엇을 먹을까요... 별로 안 궁금하다구요? 아 쫌... 안궁금해도 그냥 재미로 한번만 봐여... 해바라기씨를 먹는답니다! 중국인들이 간식으로 먹는 이 해바라기씨... 그냥 해바라기씨는 아니고 조미가 되어 있어서 짭쪼름합니다. 중국에 가면 이 해바라기씨를 까먹는 사람이 많은데, 어찌나 많이 먹는지 마작이라든지 뭐 이런 거 하면서 까먹는 사람들 다리 밑에 껍질이 산처럼 쌓이는 경우도 많다고 하는군요. 요즘 우리나라에도 중국인들이 많아지면서, 중국인들 많이 사는 동네나 중국음식 파는 곳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게 되었죠. 가격도 저렴하고 꽤 맛나니 한번쯤 맛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이 해바라기씨는 무시무시한 비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 더보기 카페 제이루쓰 J-Luz (안양1번가) 바퀴베네로 대표되는 프렌차이즈 커피 전문점들의 무분별한 확장 속에서 소위 동네 카페는 점점 설 자리를 잃고 있죠. 뭐 여담이지만 바퀴베네는 그걸로도 모자랐는지 무슨 블랙스미스라는 똑같은 컨셉(맛은 없고 비싼)의 이탈리아 요리 프렌차이즈를 하고 있더군요. 이런 상황에서 맛있는 커피를 파는 가게를 찾는 것도 꽤나 큰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안양 1번가의 J-Luz 제이루쓰라는 곳은 요즘 찾기 힘든 원두를 직접 볶아 커피를 내리는 곳입니다. 진정한 의미의 커피전문점 중 하나죠. 물론 원두를 직접 볶는다고 해서 커피가 다 맛있으란 법은 없지만, 이 가게 커피는 프렌차이즈 커피들보다는 훨씬 나은 편입니다.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조하세요. 크게 보기 커피 맛은 그럭저럭 괜찮고, 무엇보다 흔하지 않은 핸드드립이나 더치.. 더보기 안양 중국양꼬치 자영업의 세계는 비정합니다. 뭐 손님이 안오면 그대로 망하는거지요. 툐깽이가 양꼬치를 먹자고해서 티켓몬스터에서 팔고 있는 양꼬치를 사서 안양역 근처에 있는 곳에 갔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치킨 무한 리필되는 가게가 있었던 곳인데... 어느 사이 양꼬치집으로 바뀌었더군요... 자영업자 1년 생존율은 70% 정도라고 합니다. 지난 5월에는 자영업자 비율이 22.8%로 사상최저를 기록했다는 뉴스가 나오기도 했죠. 뭔가 없어진 가게가 있던 자리에서 다른 음식을 먹으니 기분이 묘하더군요. 뭐 그건 그거고... 본론으로 넘어갑시다. 가게의 위치는 아래 구글 지도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안양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기 때문에 찾기는 쉽습니다. 크게 보기 사실 양꼬치의 맛은 어딜가나 비슷합니다. 살코기와 지방을 번갈아가.. 더보기 버거킹 콰트로 치즈 와퍼... SHIT 버거킹에서 9월에만 한정판매한다는 콰트로 치즈 버거를 먹어보았습니다. 치즈가 네 종류 들어갔다고 콰트로라고 하는군요... 파마산, 체다치즈, 아메리칸, 모짜렐라 치즈를 넣었다고 하는데요....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영 아닙니다. 일단 치즈라는 건 물론 여러가지 음식에 잘 어울리지만, 각기 특성이 다른 저 치즈 네 가지를 햄버거 그 좁은 빵에 우겨넣으니 이건 주제도 없고 치즈 각각의 개성도 못살리니... 좀 심하게 말하면 쓰레깁니다. 8,000원 짜리 쓰레기에요. 그냥 와퍼 사서 드시면 되겠습니다. 충분히 녹아서 쭉쭉 늘어나야 제 맛인 모짜렐라는 뭐 그냥 재료들 안에서 잠을 자고 있고... 위에 있는 직접 찍은 사진에서 보이듯 모짜렐라는 안에서 그냥 굴러다니고 있습니다. 다른 치즈들도 충분히 녹지 않아 .. 더보기 설국열차의 (거의) 모든 것 설국열차 감독 : 봉준호 새로운 빙하기, 그리고 설국 17년 인류 마지막 생존지역 기상 이변으로 모든 것이 꽁.. 더보기 설국열차를 봤습니다. 왕십리 CGV 아이맥스관에서 봤는데, 아이맥스 포멧도 아닌 영화를 아이맥스에서 본 것은 딱히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고 단지 자리가 안나서 그랬던겁니다. ㅠㅜ (굳이 아이맥스 같은 큰 스크린에서 볼 이유는 없는 영화입니다) 봉준호 감독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설국열차는 잘 만들었습니다. 고민하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그냥 가서 보세요. 후회는 안하실겁니다. 선형적인 구조라서 이야기가 그리 어렵지도 않고, 이해하기 쉽습니다. 반전도 몇차례 등장하고 복선도 잘 깔려있는 편이지만 두 번 이상 감상할 여지는 적습니다. 저예산 B급 영화(제작비 430억원.. 더보기 마일드한 액션영화, 레드 더 레전드(원제: RED 2) 레드: 더 레전드 감독 : 딘 패리소트 25년 만에 재가동된 최강살상무기, “밤 그림자”를 가장 먼저 제거하라! 은퇴 후 10년, 뿔뿔이 흩어졌던.. 더보기 레드 더 레전드를 봤습니다. 툐끼랑 안양 롯데시네마에서요. 일단 결론부터 적어보자면 마일드한 액션영화로, 데이트무비라든지 용도로도 괜찮고, 아무튼 적당히 시간 때우기 딱 좋습니다. 15세 이상인데, 내용이 쉽고 얼굴 붉어지는 장면도 없고(뜬금없이 갑자기 남녀가 뒤엉켜서 응응응 한다거나 하는 서비스신은 전혀 없습니다), 피와 살이 튀지도 않고, 사람이 죽어도 아주 곱게 죽는 등등... 여러가지로 "지나치게" 적절합니다. 킬링타임용 팝콘무비. 끝. 이라고 쓰면 너무 간단하니까... 좀 늘여서 써보겠습니다. 사실 아래부터는 별 쓸모없는 이야기고 스포일러도.. 더보기 이전 1 ··· 55 56 57 58 59 60 61 6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