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뉴스에서 호남 지방에 눈이 펑펑 내린다는 소식을 듣고 눈 구경을 하러 집을 나섰습니다.

오래전 그냥 무계획으로 훌쩍 내려간 것이라서 어떻게 김제까지 갔는지도 잘 기억이 안 납니다.
남원-전주 직통 버스 사진이 남아있는 걸 보면 아마 전주까지 고속버스든 뭐든 타고 가서 다시 시외 버스로 김제까지 갔었던 것 같네요.
























하림 본사인지가 아마 전라북도에 있을 겁니다.
그래서인지 주변으로 닭을 키우는 곳이 꽤 있습니다.
하림 사장인지 뭐시긴지는 닭 팔아 번 돈으로, 나폴레옹이 쓰던 모자를 경매로 샀습니다.
돈이 참 많은 가봅니다.







사진이 많아 [다음 편]에서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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