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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Gadget

[라인 프렌즈 스토어] 브라운 & 코니 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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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프렌즈 스토어에서 브라운, 코니 이어폰을 팔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개 세트를 사면 브라운&코니 러브러브 피규어를 준다고 해서 냉큼 샀습니다....

이렇게 또 한차례 네이버에게 호구를 잡히게 되는군요... ㅠ,.ㅜ

브라운 & 코니 이어폰 세트가 그래서 50,000원입니다.

피규어를 주는 이벤트는 온라인 100명 한정이라고 합니다.

마침 얄미 [링크]가 물어 뜯어놓은 이어폰 대신 할 것도 필요하기도 했...

택배가 두근두근 드디어 도착했네요.

 

*** PC에서 볼 때,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목요일인가에 주문했더니 주말 지나서 월요일에 도착! 박스에도 LINE이라고 적혀 있군요.

 

박스 포장 테이프도 뭔가 귀여운 라인 캐릭터 테이프....

 

두근 두근 박스 오픈~

 

이게 5만원입니다. 으으 네이버의 노예...

 

브라운 & 코니 러브러브 피규어입니다. 정가는 23,000원입니다. 이걸 온라인 100명 한정 증정하는 이벤트인거죠.

 

포장 뒷면도 귀엽네요!

 

포장을 뜯어봅니다.

 

으으 엄청나게 귀엽네요....!

 

코니 얼굴만 Close-up. 코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있어요.

 

브라운 얼굴만 Close-up. 브라운 입 주변도 살짝 튀어 나와 있습니다.

 

코니와 브라운의 사이에는 샐리가 뾰로리 서 있습니다.


각 콤포넌트는 베이스에서 분리 할 수 있습니다. 샐리도 분리 할 수 있어요. 크기는 AA 사이즈 건전지로 가늠해 보세요.

 

물론 꼬리도 달려 있습니다! 엄청 앙증 맞아요.

 

엽긴 한데, 이게 정가가 무려 23,000원이라니...

솔직희 좀 읭? 스러운 가격입니다.

이렇게 이어폰 두 개사면 피규어 주는 이벤트 하니까 구입한거지 평소 같으면 좀 주저되는 가격...

자, 아무튼 이제 다음으로 이어폰을 살펴보겠습니다.

두 개를 5만원에 샀으니 하나당 25,000원이라는 얘기겠네요.

 

포장이 상당히 이쁩니다.

 

브라운은 갈색, 코니는 핑크색입니다.

 

포장지 뒤에 매달려 있는 브라운과 코니.... 대단히 귀엽네요.

 

포장을 상당히 신경 써 놨어요. 이렇게 열리는 구조로 만들어 놨네요.

 

개봉하면 파우치 하나, 이어팁 세 종류, 중간 크기 이어팁이 끼워져 있는 이어폰 본체 하나가 나옵니다.

 

코니 버전은 핑크색! 사양은 동일하고 색상과 디자인만 다릅니다.

 

이어팁은 총 네 종류가 제공됩니다. AA 건전지로 크기를 가늠해 보세요.

 

파우치는 적당한 크기입니다.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습니다. 무엇보다 무시무시하게 귀엽네요.

 

이어폰 유니트에는 브라운 문양이 양각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원버튼 컨트롤 리모콘이 붙어있습니다. 스피커가 있어서 통화 기능에 대응합니다. 볼륨 조절은 불가. 줄은 칼국수 스타일.

 

이어팁은 약간의 굴곡이 있습니다. 귀에 더 잘 들어갈 수 있는 배려네요.

 

플러그 부분은 금색으로 도금처리 되어 있습니다. ㄱ자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코니 버전은 모두 핑크 핑크 합니다. 내용물과 구성은 차이가 없습니다.

 

코니 문양이 양각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코니 버전 파우치입니다. 해맑게 웃고 있는 코니 얼굴이 귀엽네요.

 

어폰의 제조사는 크레신입니다.

애플 아이폰의 번들 이어폰도 크레신에서 제조한 적이 있죠.

소리는...

솔직히 좋다고는 못하겠네요.

25,000원이라는 가격이라면 요즘은 쿼드비트나 샤오미 피스톤 등등 막강한 가성비의 쟁쟁한 제품들이 워낙에 많아서...

고음, 저음 음분리가 부족하고, 트레블 컨트롤 하지 않으면 소리가 귀에 붙질 않네요.

그럭저럭 쓸만은 하지만 좋은 소리를 낸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론 이 제품은 어디까지나 귀여운 맛에 라인 프렌즈 캐릭터 팬심으로 쓰는 제품이니...

음질은 희생을 감수해야겠죠...

ㅜ.,ㅠ

모양이 이쁘고 마이크는 잘 작동하기에 그럭저럭 눈물을 머금고 쓸만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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